Bloom

가장 활발하고 솔직한 AI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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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신청부터 Mixer까지, 이제 Bloom 앱에서행사와 Mixer는 이제 앱에서앱 열기
KoEn

Bloom은 AI 시대를 함께 지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세상이 나보다 빠르게 움직인다는 불안, AI Blue에서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비슷한 불안을 안고 있다는 것, 그리고 각자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를 나눕니다. 혼자였다면 불안에서 멈췄을 이야기가, 여기서는 다음 시도가 됩니다. 그렇게 저마다의 방식으로 피어나는 곳이 되려고 합니다.

소개

Bloom은 AI 시대를 함께 지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시작은 AI Blue라는 한 단어였습니다. 세상이 나보다 빠르게 움직인다는 불안,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것들을 따라가기 벅차다는 감정입니다. 2026년 4월 첫 모임에서 그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꺼냈더니 170석에 2,000명이 넘게 신청했습니다. 혼자만 느끼던 감정이 아니었던 겁니다.

그래서 Bloom이 나누는 건 성공담이 아닙니다. 누구나 비슷한 불안을 안고 있다는 것, 각자의 자리에서 AI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그리고 그 시간을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입니다. 무대에는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서서 어디서 막혔는지부터 이야기하고 모든 행사는 여섯 명 남짓의 라운드테이블로 끝납니다. 온라인에 없는 이야기는 대부분 이 테이블에서 나옵니다.

그렇게 반년 동안 40번 넘게 모였습니다. 앤트로픽과 AWS,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스노우플레이크, 싱텔, Fieldguide가 자리를 함께했고 200평 야외 카페부터 대기업 본사 오피스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4,779곳의 기업에서 찾아왔고 누적 신청은 12,169건, 사람으로 세면 7,497명입니다. 9월 행사 신청자의 52%는 전에도 왔던 분들입니다. 엔지니어가 가장 많지만 창업자와 마케터, 연구자가 같은 테이블에 앉고 행사가 없는 날의 대화는 3,400명이 넘게 모인 디스코드에서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서울의 모임이었지만 이제 싱가포르에서도 열립니다.

커진 뒤에도 달라지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여전히 잘된 자랑보다 아직 안 되는 이야기가 오갑니다. 혼자였다면 불안에서 멈췄을 이야기가 여기서는 다음 시도가 되고 그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피어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 Bloom이 하려는 일은 그게 전부입니다.

40+
진행한 행사
4,779
참여 기업
12,169
누적 신청자
7,497
고유 신청자
52%
재방문율
3,400+
디스코드 멤버

2026년 9월 기준

누가 오는가

신청서에 적어주신 내용을 그대로 집계했습니다.

직무

직무를 밝힌 4,042명

엔지니어링, 데이터, AI
38%
비즈니스, 전략, 세일즈
29%
리서치와 학계
15%
프로덕트와 디자인
13%
투자와 법무
5%

직급

직급을 밝힌 5,499명

창업자, CEO, C레벨
16%
팀장과 매니저
12%
VP, 헤드, 디렉터
5%
우리의 강점

사람들이 다시 찾는 이유이자, 커뮤니티가 커져도 지키려는 것들입니다.

솔직함이 기본

연사에게 잘된 이야기보다 어디서 막혔는지를 묻습니다. 불안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이 자리가 쓸모 있어집니다.

평론가 말고 실무자

무대에 서는 사람은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창업자, 엔지니어, 변호사, 마케터, 보안 연구자. 전망을 파는 사람은 없습니다.

발표보다 테이블

모든 행사는 소규모 라운드테이블로 끝납니다. 여섯 명, 하나의 질문, 슬라이드 없음. 온라인에 없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업계가 섞이는 자리

빅테크와 대기업이 1인 개발자, 학생과 같은 테이블에 앉습니다. 금융과 게임, 법률, 리테일, 공공까지. 섞이는 것 자체가 목적입니다.

일부러 오프라인

온라인으로만 여는 행사는 없습니다. 얼굴을 맞대고 쌓은 관계는 다르다고 믿고 그 위에서 커뮤니티를 키워왔습니다.

서울 밖으로

싱가포르에서도 같은 불안이 있었습니다. 1,500명이 신청했고 하루 만에 자리가 찼습니다. 여기서 시작한 것이 여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행사 영상

Bloom 행사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함께한 기업

Bloom 행사를 함께한 기업들입니다.

함께 피어나실래요?

창업자든 실무자든, AI가 궁금한 분이면 누구나 환영합니다.다음 Bloom에서 뵙거나, 가볍게 인사만 남겨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