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

가장 활발하고 솔직한 AI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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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n

Bloom은 AI 시대를 함께 지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세상이 나보다 빠르게 움직인다는 불안, AI Blue를 지나 각자의 방식으로 피어납니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여섯 남짓의 라운드테이블로 자리를 닫습니다. 잘된 것보다 아직 되는 이야기를 꺼내놓다 보면, 혼자 붙들고 있던 문제에 다음 수가 보입니다.

소개

Bloom은 AI 시대를 함께 지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시작은 한 단어였습니다. 세상이 따라가기 벅찰 만큼 빠르게 움직인다는 불안, AI Blue입니다. 2026년 4월 첫 모임에서 그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꺼냈더니 170석에 2,000명이 넘게 신청했습니다. 혼자만 느끼던 감정이 아니었던 겁니다.

그 뒤 넉 달 동안 30번 넘게 모였습니다. 앤트로픽과 AWS,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스노우플레이크, 싱텔, Fieldguide가 자리를 함께했고, 200평 야외 카페부터 통신사 본사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한 도시의 모임이었지만 이제 싱가포르에서도 열립니다.

지금은 4,627개 기업에서 찾아옵니다. 누적 신청은 11,685건, 사람으로 세면 7,106명이고 그중 열에 넷은 다시 옵니다. 엔지니어가 가장 많지만 창업자와 마케터, 연구자가 같은 테이블에 앉습니다. 행사가 없는 날의 대화는 디스코드에서 이어지는데 2,812명이 모여 있습니다.

커진 뒤에도 달라지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여전히 잘된 자랑보다 아직 안 되는 이야기가 오갑니다. 사람들이 다시 오는 이유도 무대가 아니라 그 뒤에 이어지는 테이블에 있습니다.

30+
진행한 행사
4,627
참여 기업
11,685
누적 신청자
7,106
고유 신청자
40%
재참석 비율
2,812
디스코드 멤버
누가 오는가

신청서에 적어주신 내용을 그대로 집계했습니다.

직무

직무를 밝힌 4,042명

엔지니어링 · 데이터 · AI
38%
비즈니스 · 전략 · 세일즈
29%
리서치 · 학계
15%
프로덕트 · 디자인
13%
투자 · 법무
5%

직급

직급을 밝힌 5,499명

창업자 · CEO · C레벨
16%
팀장 · 매니저
12%
VP · 헤드 · 디렉터
5%
우리의 강점

사람들이 다시 찾는 이유이자, 커뮤니티가 커져도 지키려는 것들입니다.

솔직함이 기본

연사에게 잘된 이야기보다 어디서 막혔는지를 묻습니다. 불안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이 자리가 쓸모 있어집니다.

평론가 말고 실무자

무대에 서는 사람은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창업자, 엔지니어, 변호사, 마케터, 보안 연구자. 전망을 파는 사람은 없습니다.

발표보다 테이블

모든 행사는 소규모 라운드테이블로 끝납니다. 여섯 명, 하나의 질문, 슬라이드 없음. 온라인에 없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업계가 섞이는 자리

빅테크와 대기업이 1인 개발자, 학생과 같은 테이블에 앉습니다. 금융과 게임, 법률, 리테일, 공공까지. 섞이는 것 자체가 목적입니다.

일부러 오프라인

온라인으로만 여는 행사는 없습니다. 얼굴을 맞대고 쌓은 관계는 다르다고 믿고, 그 위에서 커뮤니티를 키워왔습니다.

서울 밖으로

싱가포르에서도 같은 불안이 있었습니다. 1,500명이 신청했고 하루 만에 자리가 찼습니다. 여기서 시작한 것이 여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함께한 기업

Bloom 행사를 함께한 기업들입니다.

함께 피어나실래요?

창업자든 실무자든, AI가 궁금한 분이면 누구나 환영합니다.다음 Bloom에서 뵙거나, 가볍게 인사만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연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