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

가장 활발하고 솔직한 AI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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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n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들입니다.

여기에 없는 것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AI를 실제로 쓰고 배우는 사람들이 서울에서 모이는 커뮤니티입니다. 잘된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보다, 아직 잘 안 되는 것을 꺼내놓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2026년 4월부터 매주 모이고 있습니다.

이름은 AI Blue에서 왔습니다. 세상이 나보다 빠르게 움직인다는 불안을 혼자 안고 있지 말자는 뜻이고, 그 다음에 각자의 방식으로 피어나자는 뜻입니다. 그래서 답을 가진 사람보다 같은 질문을 들고 온 사람이 더 많습니다.

키노트나 파이어사이드 챗으로 시작해서 소규모 라운드테이블로 끝납니다. 여섯 명 남짓이 한 가지 질문을 놓고 슬라이드 없이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다시 오시는 분들은 대개 이 테이블 때문에 옵니다.

앞의 절반은 연사 이야기를 듣고, 뒤의 절반은 조를 나눠 앉습니다. 조마다 다른 질문을 받고, 끝나면 각 조가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서로 나눕니다.

빅테크와 대기업, 스타트업, 대학, 공공기관까지 4,600여 개 회사에서 옵니다. 가장 많은 쪽은 엔지니어이고 창업자와 마케터, 연구자가 그 옆에 앉습니다. 업계가 섞이는 것 자체가 이 자리의 목적입니다.

직무를 밝힌 분들 기준으로 엔지니어링·데이터·AI가 38%, 비즈니스·전략·세일즈가 29%입니다. 나머지는 리서치와 학계, 프로덕트와 디자인, 투자와 법무로 나뉩니다. 창업자와 C레벨이 16%입니다.

서울에서, 매번 다른 공간에서 열립니다. 온라인으로만 여는 행사는 없습니다. 얼굴을 보고 쌓은 관계는 다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공간을 내어주시는 곳과 함께 여는 경우가 많아 매번 자리가 바뀝니다. 사무실일 때도 있고 카페를 통째로 빌릴 때도 있습니다. 서울에서 시작했지만 싱가포르에서도 열었습니다.

Luma에 행사가 올라오면 신청하시면 됩니다. 자리가 금방 차니 알림을 받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평소 대화는 디스코드에서 이어집니다.

신청비는 없습니다. 다만 자리가 한정돼 있어서, 신청해주신 분들 중 그 행사에 가장 맞을 분들을 직접 골라 안내드립니다.

대부분 한국어로 합니다. 해외 연사가 오는 세션은 영어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지난 행사 기록은 한국어와 영어로 모두 올려둡니다.

글로벌 연사가 오는 자리에는 실시간 번역을 지원합니다. 언어는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영상은 유튜브에, 현장 사진은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 오간 이야기를 정리한 글은 Bloom 블로그에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이벤트 목록에서 행사별로 한꺼번에 보실 수도 있습니다.

라운드테이블에서 조별로 오간 이야기는 디스코드에 정리해둡니다. 현장에서 못 들은 다른 조 이야기도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About 페이지의 연락하기로 메일 주시면 됩니다. 어떤 자리를 만들고 싶은지 한 줄만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공간이나 케이터링을 내어주시는 것부터 연사 연결, 공동 기획까지 형태는 다양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다음 Bloom에서 뵈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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